AX 전환, 
겁먹을 필요 없습니다
AX 전환, 
겁먹을 필요 없습니다

"이거 왜 이렇게 만들었어요?"
디자이너와 개발자 사이, 꼭 조율해야 할 5가지

"디자인은 예쁘게 나왔는데, 구현이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개발자가 다 짜놨는데, 디자이너가 다시 하자고 해요."

앱개발 외주를 맡긴 대표님들 중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충돌로 일정이 늘어나거나 퀄리티가 떨어진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특히 정부지원 앱개발처럼 예산과 시간이 정해진 프로젝트에서는 이런 조율 실패가 치명적일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디자이너와 개발자 사이에서 꼭 미리 조율해야 하는 5가지 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앱 외주, 비용은 줄이고 일정은 지키는 핵심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1. 디자인은 픽셀 단위가 아니라 '컴포넌트 단위'로

디자이너는 감성 중심, 개발자는 구조 중심으로 일합니다.
이 두 영역을 잇는 첫 번째 포인트는 바로 디자인 단위를 맞추는 것입니다.

  • 디자이너는 각 화면을 별도로 작업하는 경우가 많고

  • 개발자는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 단위로 설계를 합니다

예를 들어, 버튼 디자인을 매번 다르게 하면 개발자가 매번 새 컴포넌트를 만들어야 해요. 결국 앱개발 견적이 올라가고, 일정도 지연됩니다.

💡 핵심: 디자인 시점부터 재사용 가능한 단위로 구성하면 MVP 외주의 효율성이 극대화됩니다.

  1. 애니메이션 효과는 꼭 사전에 논의해야 합니다

"이건 살짝 올라오는 느낌으로요!"
"여기는 스르르 사라지는 게 좋겠어요."

이런 피드백,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당연하지만 개발자 입장에서는 "이거 추가 구현입니다"가 됩니다.

애니메이션은 의외로 개발 난이도에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Flutter나 React Native 환경에서는 단순한 페이드 인/아웃이 아니라면 추가 견적이 붙는 경우가 많죠.

💡 핵심: 앱 외주를 맡길 때는 디자인 시점에 필요한 동작을 사전에 문서화하세요. 정부지원 외주의 경우, 사전 명시 없으면 대응이 어렵습니다.

  1. 반응형? 반응형 아닌가요?

요즘은 웹뷰나 하이브리드 앱을 많이 쓰기 때문에 "어차피 다 반응형 아닌가요?"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현실은 조금 다릅니다.

  • 개발자는 디바이스별 레이아웃 분기를 고려해야 하고

  • 디자이너는 해상도 기준 디자인 시안만 전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차이로 인해 "갤럭시 Z 플립에선 왜 깨져요?" 같은 피드백이 생깁니다.

💡 핵심: 처음부터 어떤 디바이스까지 지원할 것인지, 범위를 정해두는 것이 앱 외주 비용과 일정에 모두 이득입니다.

  1. 텍스트 길이와 라인 수는 디자인에도 영향 줍니다

정부지원 앱개발에서는 한국어, 영어 등 다국어 확장이 필요한 경우도 많죠. 그런데 텍스트 라인이 바뀌면 디자인도 무너집니다.

중요한 요소들:

  • 버튼 안의 글자 수

  • 제목의 줄 수

  • 알림 메시지의 길이

이런 작은 요소들이 전체 레이아웃을 흔들 수 있어요.

💡 핵심: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사전에 문자 수 제한과 라인 기준을 함께 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1. 개발자가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나 플랫폼 이해

디자인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이런 카드 UI 써주세요", "이런 리스트 느낌으로요"라고 요청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개발자는 현재 사용하는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 제한에 따라 가능한 UI/UX 범위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 Flutter로 개발 시 특정한 슬라이드 UI는 구현이 어려울 수 있고

  • Firebase를 백엔드로 쓸 경우 복잡한 알림 로직은 제한될 수 있어요

💡 핵심: 외주 개발 업체와 디자이너가 사용 환경 기준으로 가능한 UI를 함께 정리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밸리드는 이렇게 조율을 도와드립니다

밸리드는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충돌하지 않도록, 기획 단계에서 조율 기준을 먼저 설정합니다.

  1. UI 컴포넌트 정의서 작성
    반복 사용 가능한 단위로 디자인부터 정리해드립니다

  2. 동작 정의서 제공
    애니메이션, 버튼, 화면 전환 등 모든 액션을 문서화

  3. 기기 대응 범위 합의
    MVP 외주에서는 효율이 중요한 만큼, 딱 필요한 해상도만 설정

  4. 라이브러리/프레임워크 기반 개발 가이드 공유
    개발이 가능한 범위에서 UI/UX를 제안하고 디자인과 조율

밸리드는 기능 중심 개발보다 사업 운영 중심 제안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핵심 메시지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갈등은 '기획서 한 장'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MVP 외주에서 가장 중요한 건, 팀 간 합의입니다.

  1. 텍스트 길이와 라인 수는 디자인에도 영향 줍니다

정부지원 앱개발에서는 한국어, 영어 등 다국어 확장이 필요한 경우도 많죠. 그런데 텍스트 라인이 바뀌면 디자인도 무너집니다.

중요한 요소들:

  • 버튼 안의 글자 수

  • 제목의 줄 수

  • 알림 메시지의 길이

이런 작은 요소들이 전체 레이아웃을 흔들 수 있어요.

💡 핵심: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사전에 문자 수 제한과 라인 기준을 함께 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1. 개발자가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나 플랫폼 이해

디자인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이런 카드 UI 써주세요", "이런 리스트 느낌으로요"라고 요청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개발자는 현재 사용하는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 제한에 따라 가능한 UI/UX 범위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 Flutter로 개발 시 특정한 슬라이드 UI는 구현이 어려울 수 있고

  • Firebase를 백엔드로 쓸 경우 복잡한 알림 로직은 제한될 수 있어요

💡 핵심: 외주 개발 업체와 디자이너가 사용 환경 기준으로 가능한 UI를 함께 정리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밸리드는 이렇게 조율을 도와드립니다

밸리드는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충돌하지 않도록, 기획 단계에서 조율 기준을 먼저 설정합니다.

  1. UI 컴포넌트 정의서 작성
    반복 사용 가능한 단위로 디자인부터 정리해드립니다

  2. 동작 정의서 제공
    애니메이션, 버튼, 화면 전환 등 모든 액션을 문서화

  3. 기기 대응 범위 합의
    MVP 외주에서는 효율이 중요한 만큼, 딱 필요한 해상도만 설정

  4. 라이브러리/프레임워크 기반 개발 가이드 공유
    개발이 가능한 범위에서 UI/UX를 제안하고 디자인과 조율

밸리드는 기능 중심 개발보다 사업 운영 중심 제안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핵심 메시지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갈등은 '기획서 한 장'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MVP 외주에서 가장 중요한 건, 팀 간 합의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에 딱 맞는,
낭비 없는 기술 설계를 제안합니다

비즈니스 모델에 딱 맞는,
낭비 없는 기술 설계를 제안합니다

비즈니스 모델에 딱 맞는,
낭비 없는 기술 설계를 제안합니다

Client Reviews

  • “계약 이후에도 연락을 바로 주세요"

    실력에 있어서 믿음이 갑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더 좋은 제안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CS에 있어서 대표님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계약 이 후에도 카톡을 바로 바로 확인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 받았어요

    장** 대표님

    일릭서 주식회사

    5.0

  • “비용을 줄여주는 외주사는 처음 봐요"

    발주사의 다양한 요구를 이렇게까지 꼼꼼히 챙겨주고, 비용을 줄이는 방향을 제안해주는 회사는 처음 봤습니다. 사이트도 완성된것도, 너무 만족했습니다. 다음 외주 개발도 무조건 밸리드 입니다.

    김** 대표님

    더키퍼 주식회사

    5.0

  • “처음부터 밸리드랑 할껄 그랬어요"

    전에 맡기 외주사에 만족을 못하여서, 걱정되는 것이 많았는데, 상담부터 딱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주기적인 피드백을 공유해주고, 언제가 문제가 생기면 함께 해결해 주십니다. 처음부터 밸리드랑 할껄 그랬습니 다.

    조** 대표님

    롤링박스 주식회사

    5.0

  • “머릿속이 딱 정리되어요!"

    아이디어는 많은데 어디까지 개발해야 할지 막막했거든요. 밸리드에서 목표에 맞춰 범위를 딱 정해셨는데 너무 명확하게 어떻게 진행 되어야 할지 감이 잡히더라구요! 덕분에 일정 차질 없이 계획대로 런칭할 수 있었고, 속도감이 정말 최고예요!

    ** 대표님

    필더필 주식회사

    4.9

  • “처음 견적 그대로"

    외주 맡기면 꼭 중간에 '이건 이래서 돈 더 든다'는 소리 듣잖아요. 밸리드는 처음에 약속한 견적 그대로 끝까지 가더라고요. 예산 안에서 마음 편하게 프로젝트 마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 대표님

    무형서재 주식회사

    4.5

  • “개발 속도가 진짜 미쳤어요"

    아이디어만 둥둥 떠다녔는데, 딱 사업 목표에 맞춰서 개발 범위를 쳐내 주시더라고요. 덕분에 런칭까지 시간 낭비 없이 한 번에 달려왔습니다. 핵심만 만드니까 비용도 아끼고 속도도 훨씬 빨라졌죠

    ** 대표님

    디어그린 주식회사

    5.0

  • “욕심을 이성적으로 막아준 유일한 밸리드"

    기획이 산으로 가려 할 때마다 데이터로 중심을 딱 잡아줬어요. 무조건 된다는 말보다 안 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니 훨씬 믿음이 갔고, 덕분에 본질에 집중해 성공적으로 런칭했습니다.

    ** 대표님

    자이스웍스 주식회사

    5.0

  • “약속한 범위 안에서 깔끔하게 끝났습니다"

    위를 초기에 확실히 잡아두니까 나중에 딴소리 나올 일이 없더라고요. 정해진 예산 안에서 완성도 있게 딱 마무리해 주시는 거 보고 '아, 여기는 진짜 정직하게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 대표님

    앨머티 주식회사

    4.8

대기업도 선택한 밸리드,
이제 당신의 프로젝트에도 검증된 실행력제공합니다.

대기업도 선택한 밸리드,
이제 당신의 프로젝트에도
검증된 실행력제공합니다.

실제로 운영되는 서비스를 함께 만듭니다

페블즈 주식회사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1층

대표자명 : 김두형 사업자등록번호 :592-87-02605
COPYRIGHT PEBBLES INC. ALL RIGHTS RESERVED

페블즈 주식회사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1층

대표자명 : 김두형 사업자등록번호 :592-87-02605
COPYRIGHT PEBBLES INC. ALL RIGHTS RESERVED

페블즈 주식회사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1층

대표자명 : 김두형 사업자등록번호 :592-87-02605
COPYRIGHT PEBBLES INC. ALL RIGHTS RESERVED